구출소식

전체 17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7
“사온 물건이란 멍에, 해방되고 싶어요.”
관리자 | 2019.10.17 | 추천 0 | 조회 255
관리자 2019.10.17 0 255
156
“눈앞에서 어머니가 팔렸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06
관리자 2019.09.24 0 406
155
"개들도 신분이 있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203
관리자 2019.09.24 0 203
154
“가장 슬픈 날은 명절입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44
관리자 2019.08.27 0 144
153
“인간대우 받을 수 있어 기뻐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32
관리자 2019.08.27 0 132
152
“피 터지게 맞았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72
관리자 2019.08.27 0 172
151
“뭔 삶이 이런가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41
관리자 2019.08.27 0 141
150
“또 북송된다면 생을 포기할겁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24
관리자 2019.08.27 0 124
149
“꼭 아들을 찾고 싶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93
관리자 2019.08.27 0 93
148
“질환보다 더 큰 고통은 협박이었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85
관리자 2019.08.27 0 85

뉴스레터 신청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