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소식

전체 17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8
"기도로 버티고 이겨냈습니다."
관리자 | 2019.10.23 | 추천 0 | 조회 394
관리자 2019.10.23 0 394
157
“사온 물건이란 멍에, 해방되고 싶어요.”
관리자 | 2019.10.17 | 추천 0 |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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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눈앞에서 어머니가 팔렸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10
관리자 2019.09.24 0 410
155
"개들도 신분이 있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207
관리자 2019.09.24 0 207
154
“가장 슬픈 날은 명절입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51
관리자 2019.08.27 0 151
153
“인간대우 받을 수 있어 기뻐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40
관리자 2019.08.27 0 140
152
“피 터지게 맞았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80
관리자 2019.08.27 0 180
151
“뭔 삶이 이런가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48
관리자 2019.08.27 0 148
150
“또 북송된다면 생을 포기할겁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128
관리자 2019.08.27 0 128
149
“꼭 아들을 찾고 싶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97
관리자 2019.08.27 0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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