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소식

'18세 소녀, 자유에 도전하다' 18year old girl challenges for freedom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12:54
조회
57

 18세소녀, 자유에 도전하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나 상황이 바뀐다는 사실은 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한반도의 오늘을 놓고 볼때 제일 위험부담이 따르고, 그로 인한 신분이 바뀔 수 있는 것은 탈북자들의 결심으로 이루어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사연이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다. 지금도 진행형으로 한반도의 북쪽에서는 참혹한 상황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탈출해 자유를 찾은 이씨 소녀의 사연을 전합니다.


18살 이** 자매는 7살때 어머니를 따라 중국에 와 3년을 살고 북송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어머니는 전거리 수용소에 3년 형으로 가셨다가 돌아가시고, 이 자매는 아버지와 같이 농사를 짓고 강에 나가 미나리를 뜯어 팔면서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작년에 중국으로 재 탈북했고 나우와 연결되어 한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를 못 나와 한글을 읽을줄 모른다니 눈물나지 않으시나요?


소중한 생명들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1월구출한 6명포함 새해 현재 8명에 자유를 찾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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