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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학교서 공개처형 영상 보여주고 시신에 돌 던지게 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2 18:04
조회
22
‘北, 학교서 공개처형 영상 보여주고 시신에 돌 던지게 해’

이 문구는 통일연구원의 『북한 인권백서 2020』 발간을 보도한 조선일보 기사의 제목입니다. 지난 11일 발간된 『북한 인권백서 2020』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김정은 집권 이후에도 여전히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유린 행위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 내 인권상황의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국민들의 기대가 무색하게, 지금도 북한에서는 생명권 침해, 피의자의 구금자 권리 침해, 종교의 자유 침해, 고문 및 폭행 사건, 공개처형 등으로 북한주민들을 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서에서는 “주목할 점은 최근 몇 년간 마약 거래행위와 한국 녹화물 시청·유포행위에 대한 사형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이들 행위가 북한 전역에 확산하면서 단속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과연 북한당국이 의지를 갖고 현재의 인권문제를 해결할 날이 올까요?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이 북한인권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북한주민도 원하는 노래를 듣고 부르며, 자유롭게 느끼는 대로 말하며,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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