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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국가총력을 기울임에도 절량세대 문제 여전... 의지문제? 능력문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03 17:54
조회
20

[농업에 국가총력을 기울임에도 절량세대 문제 여전... 의지문제? 능력문제?]









[황해북도 곡산군 송림협동농장을 찾은 김재룡 내각총리의 모습. /사진=노동신문·뉴스1]

북한당국은 최근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농업에 신경써야 함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이밥에 고깃국을 먹을 수 있게 하겠다.’ 매년 반복되는 당국의 구호이지만 정작 지원의 책임자인 당국의 지원부족으로 일부 국가권력기관 소속농장을 제외하고는 농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협동농장에서 식사조차 제공해주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농촌동원 기피가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농업에 한 국가의 총력을 기울임에도 절량세대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건 북한당국의 능력 문제일까요? 아니면 의지 문제일까요? 그 원인이 무엇이든 당국의 통제아래 살아가는 북한주민들의 고통만 가중될 뿐입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는 북한주민 모두가 배고픔에서 벗어나는 날까지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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