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구출자 정착지원 가정방문 : 새로운 삶, 감사가 넘치는 시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1 16:32
조회
70

[구출자 정착지원 가정방문 : 새로운 삶, 감사가 넘치는 시간!]









지난 8월 28일, 나우(NAUH)의 긴급지원실은 구출자의 성공적인 초기정착을 위해 강ㅇㅇ구출자님의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강ㅇㅇ님은 중국에서 인신매매를 당한 뒤 농촌에서 20여년 동안을 고생하다 비로소 지난 해 대한민국에 정착하게 되셨는데요. 지금은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9월 학기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긴급지원실은 강ㅇㅇ님과의 사전 연락 과정에서 가정의 컴퓨터가 고장났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집들이 선물과 함께 사무실에 있던 여분의 컴퓨터를 준비해 갔는데요. 선물을 받으시고는 “기대없이 한 이야기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고맙다며, 컴퓨터가 고장 난 뒤로 공부를 못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열심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며 나우(NAUH)와 후원자님께 감사를 표해주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온정의 손길을 통해 한 사람이 고통스러운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다는 것에 나우(NAUH)는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나우(NAUH)는 행동하겠습니다.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강ㅇㅇ구출자님의 성공적인 대한민국 정착을 응원해주세요.^^

[A home visit for a rescuee to support the settlement]







On August 28, NAUH's emergency support team member visited Ms. Kang's house to support the successful initial settlement. Ms. Kang had suffered in the countryside for more than 20 years after being trafficked in China. She finally settled down in South Korea last year. She is now preparing for the next semester which starts in September, dreaming of becoming a social worker.

While contacting Ms. Kang in advance, we found out that her computer was broken, so we brought an extra computer of the office with another small housewarming gift. “I said it without any expectations so I was surprised. Thank you for your careful attention and support. I haven't been able to study since my computer broke down, but from now on, I think I can learn hard,” said Ms. Kang when she received the gifts. She expressed her appreciation to NAUH and its sponsors.

Thanks to the helping hands of the sponsors, one can dream of a new life away from the painful past. NAUH will act to help more people to dream of a new future. We appreciate the sponsors’ continued interest. Please support Ms. Kang’s successful settlement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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