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보시기에 좋았더라... 평화 한반도를 꿈꾸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0 15:20
조회
24

[보시기에 좋았더라... 평화 한반도를 꿈꾸며]







      [Tove - 'God saw all that he had made,and it was very good.' (Genesis 1:31) 2016./ oil & acrylic on canvas./ 72.7 x 60.6 cm]

나우(NAUH) 사무국으로 그림작품이 한점 전달 되었습니다. 익명의 후원자분께서 김용성 작가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성화를 기부해주신 것인데요. 사무국에 평소 작가분의 팬들이 있던터라 예상치 못한 작품의 등장으로 조용했던 사무실에 환희와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하는 작품의 제목과 작품을 통해 좋아하는 사무국 직원들을 보며, 한반도도 저 그림처럼 바라보기 좋았더라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기부해주신 후원자님의 뜻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지금은 북녘 땅에 독재와 인권유린이 지속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이러한 비극이 멈추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할 수 있는 진정한 평화가 찾아 올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는 격려의 의미가 아닐까?’라고 나름대로 예상해보며 북한인권 개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림을 기부해주신 후원자님을 비롯해 나우(NAUH)를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소망이 헛되지 않도록 나우(NAUH)는 북한의 생명들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를 응원하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God saw that it was good... Dreaming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 beautiful painting has been delivered to NAUH’s office. An anonymous benefactor donated the piece titled "God Saw That It Was Good", which was painted by Kim Yong-sung. Some of the office staff are big fans of his, so the quiet office was filled with joy and admiration.

We hoped that the Korean Peninsula would be a good place for God to see, just like the title of the piece. We gratefully accepted the piece while thinking that it is a gesture of encouragement so that we can work harder to stop the tragedy in the North as soon as possible, until the day that it is good for God to see. The dictatorship and human rights abuses continue in the North, and we determined to make more efforts to improve the human rights situation and promot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NAUH will act for the lives of North Koreans so that all those who support us including the anonymous benefactor won’t be disappointed. Thank you for your support and encouragement.

뉴스레터 신청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