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너무 고생 많으셨고,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7 18:52
조회
64

너무 고생 많으셨고, 늘 감사합니다.







26일 오후, 사무국 앞으로 30세트의 화장품이 배달되었습니다. 아가푸드 하윤주 대표가 구출자분들이 사용하셨으면 좋겠다며 보내주신 후원물품이었는데요. 동봉된 메모에는 너무 고생 많으셨고, 늘 감사합니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데요. 짧은 메모였지만 북한주민분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후원자님의 마음이 탈북민들에게도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도 항상 겸손과 진심의 자세로 북한인권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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