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 용돈의 절반을 기부하고 싶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17 12:04
조회
168

"제 용돈의 절반을 기부하고 싶어요"







어제 사무실을 방문한 11살 아이가 한 말입니다. 이유인즉 지성호대표의 이야기를 접하고 자신도 무언가 해야겠다며 용돈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고문당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행함을 한 아이에게 어른으로써 참으로 부끄럽고 대견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NAUH(나우)가 하는 일,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그 일은 청년들인 우리가 해야 할 일들입니다. 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마음처럼 오직 북한 주민들의 인권개선과 탈북민들의 새 삶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꾸준히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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