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고향 음식을 꼭 대접하고 싶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13 19:21
조회
94

고향 음식을 꼭 대접하고 싶어요







12월의 어느 날 NAUH(나우)사무실로 두부밥과 김밥을 한 가득 해오신 구출자 분이 계십니다. 냄새를 맡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가는 따끈따끈한 두부밥, 그리고 김밥은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 음식은 NAUH(나우)에서 구출을 도와드렸던 분께서 감사를 전하고 싶어 NAUH(나우)사무국 직원들에게 해주고 싶다며 해오신 음식이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줘서 고맙다는 구출자분, 저희는 그저 후원자님의 마음 하나 하나를 모아 전달해준 것이 전부입니다. 남북한 청년들이 모여 옳은 일을 하고자 만든 단체가 NAUH(나우)입니다. 청년들이 옳은 일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북한 주민들의 인권개선을 이뤄낼 수 있도록 보내주셨던 지지와 응원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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