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북한 내 장애인 차별 실태 세미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09 18:41
조회
199

북한 내 장애인차별 실태 세미나







지난 11월 13일, NAUH(나우)의 지성호 대표와 이생명(가명) DAP 교육생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북한 장애인실태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북한개혁방송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장애인 인권침해를 직접 겪은 지성호 대표는 북한 내 인권 중에서도 더 심각한 장애인 실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는 2년 전 북한을 탈출한 DAP 교육생 이생명(가명) 청년도 함께했는데요. 그는 제 3자의 시각에서 북한에 있을 때 장애인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봤었는지, 북한 당국은 장애인들을 어떻게 다뤄왔는지 등에 대해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북한 내 인권실태, 심각합니다. 그중 장애인 인권실태는 더 큰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회복되는 그 날을 위해 NAUH(나우)는 앞으로도 더 많이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북한인권개선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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