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6월 DAP모임 : 세 가지 시선으로 보는 1950.6.2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01 15:24
조회
61

[6DAP모임 : 세 가지 시선으로 보는 1950.6.25]









6월 DAP 모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세 가지 시선으로 보는 1950.6.25.’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남한에서 전하는 6.25전쟁’ vs ‘북한이 주장하는 조국해방전쟁’이라는 2가지 시선을 통해 전쟁의 역사적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는데요. 왜곡된 역사 선전에 세뇌된 북한 주민들에게 전쟁의 주범이 김일성임을 알리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뒤이어 살펴본 세 번째 시선은 연합군을 포함한 6.25 참전용사들의 인터뷰 증언이었습니다. 평온한 일상을 하루아침에 앗아가 버린 재앙과도 같았던 기억... 전쟁이 한 분 한 분의 삶에 미친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다시는 이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목숨 다해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 그 숭고한 희생을 통해 이 땅은 기적과도 같은 재건역사를 쓸 수 있었습니다. DAP교육생들 또한 호국영령의 정신을 기억하며 통일의 때 북한의 무너진 사회를 복원하고 북한 동포들이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그 날을 준비하며 나아갑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는 다시는 한반도에 동족상잔의 아픔이 발생하지 않기를, 북녘에도 인권과 자유가 강물같이 흐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June DAP Session: The Korean War from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June DAP session was an online meeting with DAP trainees, with the agenda ‘The Korean War from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The first two perspectives were dominant in South and North Korea, respectively. North Korea authority has long been denying their intrusion and falsely arguing that the purpose of the war was to “liberate” their fatherland. By comparing the two perspectives, we sought the historical truth of the war. Out of the two perspectives, we concluded with the importance of informing deceived North Korean citizens of the truth that Kim Il Sung started the war by downward intrusion.

The third perspective on Korean War we investigated was of the Korean War veterans. The trainees watched interviews of the war veterans and had an empathy for the pain and sacrifice of each of the veterans, and hoped that this kind of tragedy would not happen again.

Thanks in large part to the sacrifices of Korean War veterans, South Korea has been given opportunities for miraculous restoration and growth. DAP trainees were able to commemorate the spirit of our war veterans and concluded with a hope that now oppressed North Korea citizens will soon be able to benefit from freedom.

NAUH hopes that this pain and tragedy would never happen again and that freedom and human rights flow like a river into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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