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6월 캠페인, 무고한 청년의 죽음을 기억하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6-23 16:19
조회
70

[6월 캠페인, 무고한 청년의 죽음을 기억하며...]









지난 6월 19일 토요일은 오토 웜비어가 사망한 지 4주년 되는 날입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는 북한당국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 미국 청년 웜비어와 지금도 억압받고 있는 북한주민들을 기억하며 북한인권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나우(NAUH)는 ‘오토 웜비어’의 죽음이 슬픔을 넘어 북한당국의 부당함에 대항한 정의실현 의지로 이어지길 바라며 행동에 나섰는데요. 자국민, 외국인 할 것 없이 평등한(?)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당국의 실상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동참해주시기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미국에선 웜비어의 기일에 맞추어 당국의 정보탄압에 대응하는 법안인 ‘오토 웜비어 검열·감시법’이 발의되었고, 뉴욕 내 북한 유엔 대표부가 들어서 있는 거리를 ‘오토 웜비어’ 길로 변경하기로 하는 등 시민들의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크고 작은 행동들이 모이고 모여 비로소 고통받는 북한주민들의 삶에도 마침내 자유가 찾아올 것을 믿습니다.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나우(NAUH)의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June Street Campaign]







June 19 marked the fourth anniversary of Otto Warmbier’s death. North Korea human rights organization NAUH performed a monthly street campaign on the day, commemorating his death and hoping for the freedom of the oppressed North Korean citizens. We NAUH hope that remembering Warmbier’s sacrifice leads to worldwide resolution for the pursuit of justice in North Korea, and believe that our actions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freedom of the North Korean citizens. Please join us in action for improving human rights in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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