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탈북청년들, 농촌봉사활동을 다녀오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0 16:05
조회
20


지난 9월30일에서 10월1일 충북 제천에 농촌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NAUH(나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위원님들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우들 및 전직 국가대표선수들이 함께 참여한 오미자따기 농촌봉사활동이었습니다.
1박2일로 진행된 일정 중 첫날은 농촌봉사활동과 전 유도국가대표였던 김재범선수의 ‘절실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둘째 날은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유람선을 타며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시간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재범의 강연이였습니다. 금메달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기까지의 역경과 노력이 있기까지 얼마나 ‘절실함’이 묻어있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목표로 하고 나아갈 때 절실함을 가지고 나아가면 분명 그 목표에 도달할 것입니다. 학업도, 취업도 그리고 북한인권개선활동도 정말 절실한 마음을 품고 행동한다면 곧 빛을 보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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