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나우에서 첫 세미나 개최하였습니다 The first seminar was held by NAHU.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0 14:32
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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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에서 첫 세미나 개최하였습니다 ”

The first seminar was held by NAHU.






10월 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5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호텔프린스 별관에서


NAUH(나우)가 한국외국어대학교·가톨릭대학교 탈북대학생 동아리와 함께


‘북한인권 개선 운동의 올바른 방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통일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 민주평통) 서울시 중구협의회의 후원 더욱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축사를 해주신 민주평통 서울시 중구협의회 양우진 회장님은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북한인권과 통일 한국에 대하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게되어 영광’이라며 남북한 출신 청년들의 모임의 의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NAUH(나우)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세미나라는 것에 한 단계 더 발전한 NAUH(나우)의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북한 출신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행동하는 NAUH(나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he first seminar was held, joined by representatives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nd The Cathoric University of Korea, with 50 attendees at Hotel Prince on Thursday, October the 1st.

The seminar's subject was  'The right path to improve North Korean Human Rights.'  The president of Chunggu Council Yang, WooJin meaningfully stated, "It is a great honor to be here with many youngsters who anguish, and show great interest in  North Korean human rights and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seminar was the first independent gathering by NAHU, sponsored by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NAUH will try harder to create a more effective communication path for North and South Korean young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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