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사랑을 전달받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0 15:44
조회
64
 

“사랑을 전달받다”







오늘 갑작스럽게 사무실은 찾아오신 할머님이 계십니다.

지성호대표의 라디오를 들으시고 북한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지난 4월 NAUH(나우)가 인사동으로 이사 온 후 사무실을 방문하실 때마다 손에 한가득 선물을 들고 방문해주시며 할머니와 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사무실의 냉장고부터 시작하여 직원들의 건강까지 걱정하시는 할머니께서 오늘 방문을 하시며 추석을 맞아 신권(1만원권)이 생겨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라도 하라고 지성호대표 손에 꼭 쥐어주셨습니다.

살기 어렵다고, 정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이 넘치는 대한민국입니다. 우리가 받는 넘치는 사랑에 감개무량합니다. 이 사랑, 북한에서 수재로 인하여, 정권으로 인하여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도 받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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