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봉사’여서 그런지 오히려 신나는 시간이였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30 17:56
조회
107

[‘봉사여서 그런지 오히려 신나는 시간이였어요.]









장마철 연이은 비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모두들 무탈하신지요? 지난 주 목요일, 세차게 쏟아지는 장대비를 뚫고 나우(NAUH) 구출자로 이루어진 봉사단이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노숙인 식사봉사를 위해 모인 봉사단은 비로인해 푹 젖어버린 신발도 개의치 않은 채,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에 임했습니다. 처음으로 봉사에 참가한 한 탈북자분은 “힘들줄 알았는데 ‘봉사’여서 그런지 오히려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였어요. 앞으로도 꼭 불러주세요!”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잦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은 노숙자분들에게 특히나 힘든 시기입니다. 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나우의 봉사활동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는 한반도의 작은 통일을 이루기 위해 행동합니다.

 

[“It was rather fun and exciting work of volunteering.”]







Are you all safe in the midst of continuous news of the rainy season? The volunteer group of North Korean defectors, who were rescued by NAUH, came together at Seoul Station last Thursday despite the heavy rain in order to offer the free meal service for homeless people.

The volunteer workers’ shoes were soaked due to the heavy rain. But regardless of this, they worked hard to give back the love they received to society. “I thought it would be hard, but it was rather fun and exciting work of volunteering. Please let me know about the next opportunity of volunteer work,” one of the defectors said.

The rainy season is especially difficult for the homeless. We hope that the volunteer group’s work would be helpful for them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NAUH, the organization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s for the integr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and South Korean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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