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따뜻한 이밥 한 그릇, 나우(NAUH) 가족‘米’ 나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31 15:30
조회
322

[따뜻한 이밥 한 그릇, 나우(NAUH) 가족나눔]









나우(NAUH)의 창립 해인 2010년, ‘회비로 모은 이백만 원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뜻깊은 일일까?’ 고민의 결과로 시작했던 탈북민 구출활동. 한 생명에게 자유를 선물할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며 시작했던 일은 어느새 후원자님의 관심과 사랑이 더해져 500여 명 북한주민의 자유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발생했던 한성옥 모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목도하며 나우(NAUH)는 구출을 넘어 탈북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에까지의 책임을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나우(NAUH)긴급지원실은 정착지원의 작은 일환으로 [나우(NAUH) 가족‘米’ 나눔] 사업을 시작하려 합니다.

‘따뜻한 이밥 한 그릇’으로 맺어진 인연은 소외된 탈북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자 사회통합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자유와 희망이 지속 될 수 있도록 탈북민 정착지원사업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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