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누군가를 위해 작은 행함이라도 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4 18:32
조회
57

"누군가를 위해 작은 행함이라도 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지난 주 목요일 NAUH(나우) 햇병아리 봉사단이 어김없이 서울역 노숙인 쉼터 '만나샘'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함께한 봉사자들은 NAUH(나우)의 회원 그리고 구출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신들도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하려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누군가를 위해 행함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는 봉사단원의 말 처럼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닌 행함으로 나눌 줄 아는 그런 국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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