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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보다 더 큰 고통은 협박이었어요”

NAUH 2019-07-11 18:16:06 조회수 44

1960년대 초반 양강도 보천군에서 태어난 김00씨는 학교를 마친 후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심장과 위장이 안 좋았고 약도 제대로 복용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행군 시작 이 후 약을 구하기 더 힘들어졌고 김씨는 아픈 몸을 이끌고 2010년 압록강을 건넜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마주친 상황은 병치료가 아닌 시골의 남자에게 인신매매 당하는 것이었고 남편의 친구들은 기회만 나면 김씨를 공안에 고발해 북송한다고 으름장을 놨다는데요.

 

아픈 몸보다 언제 고발당해도 모를 심리적 불안에 더 고통스러웠던 그녀는 드디어 안전국에 도착했습니다. 긴급지원팀은 그녀가 한국에 무사히 입국하여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받고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육체적, 정신적 고통 속에 놓인 탈북자들의 손을 잡아주신 후원자님이 계셔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442번째 생명에게 자유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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