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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도 없는 사람과 살아야 했어요”

NAUH 2019-05-24 16:18:16 조회수 536

 

 

 1960년대 후반 평안남도에서 태어난 이00씨는 북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하였지만 남편과 사별했습니다. 홀로 사는 것이 힘들었기에 2018년 여름 압록강을 건넜습니다.

 

하지만 강을 건너니 인신매매꾼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조선족에게 팔려가야 했습니다. 그녀는 맘에도 없는 사람을 매일 봐야 한다는 것은 지옥 그 자체였고 폭행에 더는 견딜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나마 이씨에게 위안이 된 것은 한국티비를 보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씨는 북한에서는 남조선괴뢰정부라고 했지만 국회가 있고 대통령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고, 더욱이 남한의 경제발전에 대해 또 한 번 놀랐다고말합니다. 나우는 죽음의 거대한 감옥, 북한을 벗어나 새 꿈을 찾는 그녀의 날개에 깃털이 되고 싶습니다.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저희 NAUH(나우)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랑을 후원해주신 분들이 계셔 428번째 생명에게 자유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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