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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태어난 죄값이 이렇게 무거운가요

NAUH 2018-05-04 14:49:35 조회수 219

 

 

 

탈북자 박OO씨가 안전국에 도착했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19859월 량강도 혜산시에서 태어난 박씨는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고 맏이 구실을 해야 했습니다. 석탄 및 파고철 장사를 하는 어머니를 도우며 어린 동생들도 부양해왔으나, 북한정권은 장사가 비사회주의적인 행위이며 썩고 병든 자본주의의 시초라며 장사 밑천을 강제 몰수해 갔습니다.

 

201012, 그녀는 살얼음장을 건너는데 성공했습니다. 인신매매를 당했고, 자신을 폭행하는 중국남자의 부모까지 병간호하며 숨죽여 살아왔습니다. 이웃들은 그녀가 폭행을 당할 때마다 힐난하고 비웃으면서 손가락질 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나요?” 이제 자유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는 그녀는 국적을 회복하고 돈을 모아 북한에 계신 어머니와 형제들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한 사람을 구한 사람은 전 세계를 구한 것과 같습니다. 후원자분들의 사랑으로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는 현재까지 283명의 탈북자를 구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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