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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나이도 많고, 늙은 저에게 궁휼한 마음을 주셔서...

NAUH 2017-11-14 13:00:55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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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는 함께 해주시는 분들 계셔 행복합니다. 사무실을 방문하신 조중근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목사님은 은퇴 후 암수술을 3번이나 받으시며 건강의 문제를 가지고 계시기도 합니다. 나우의 후원자이신 목사님과의 인연은 지난 해 가을 나우사무실을 방문해 주시면서 부터였습니다.

 

종편방송을 시청하시다가 탈북자구출활동을 하고 있는 나우를 알게 되셨습니다. 목사님은 내가 할 일인데, 한국 교회가 해야 할 일인데라는 마음이 드셨다고 당시 마음을 전달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수술비용을 아끼셔서, 자녀분들이 용돈들을 모아, 함께 하시는 선교회분들과 협업하여 벌써 9명의 탈북자 구출후원금을 모아 전달해주셨습니다. 자유를 선물 받은 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어린 손녀부터 사모님에 이르시기까지 가족 14명 모두 매달 정기후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목사님께서는 돈 없고, 늙은 나에게 왜 이런 궁휼의 마음을 주시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가끔 사무실 방문하여 식사도 나누고 정말 필요한 일을 하는 청년들의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저희 나우는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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