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건설(주)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활동소식 Activities News

Sponsored by

후원 참여하기 후원 계좌안내

1:1문의

1:1 문의하기 찾아오시는길

구출이야기

Home > 활동소식 > 구출이야기

“한번 뿐인 인생 더는 밟히고 싶지 않아요”

NAUH 2019-05-10 14:32:50 조회수 52

 

 

1970년대 초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태어난 황00씨는 못해본 장사 없지만 밥 한끼 배불리 먹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이면수장사할 때 손님이 사가면 손가락을 빨아 먹은 것이 기억의 전부라고 합니다.

 

2008년 겨울 두만강을 건넌 후 아무 것도 모르는 환경에서 그녀는 한족남성에게 팔렸습니다. 같은 말을 써도 한국인은 우러러보고 황씨는 거지 취급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핸드폰도 남편의 폭언을 들었던 그녀는 어느 날 딸에게 엄마 신분이 없으면 너도 머저리로 살아야 한다고 말한 후 길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한번 뿐인 인생 한족들에게 더는 밟히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국적을 회복하고 새로운 인생 멋지게 소리치고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나우는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이 눈물 속에 더는 핍박을 받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우는 자와 함께 우는 후원자님이 계셔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는 현재까지 424명의 생명을 구출하였습니다

 

긴급지원팀은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