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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반드시 북한 인권 의제를 다뤄주세요”

NAUH 2018-10-02 18:52:52 조회수 191

3차 남북정상회담 하루 앞둔 917일 오전, 나우 지성호 대표는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차 남북정상회담이 끝나고 평화를 논하는 시점에서, 오히려 북한은 건국기념일을 맞아 탈북자 처벌을 정치범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대체 이 평화는 누구에게만 적용되는 평화인지 허한 숨을 내뱉게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인권 상황에 대해 국제사회와 함께 분명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한 신베를린 선언이 선포된 지 1. 북한인권재단은 아직 출범조차 못했고, 중국에서 강제 북송되는 탈북자들에 대해 우리 정부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인권 개선과 협력을 이끌어 냈는지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에 나우는 공식 성명서를 내고 평화는 중요하며, 한국 정부의 입장과 방향에도 동의한다. 다만 이번 3차 정상회담에서부터는 북한 인권 의제를 동등한 수준으로 다뤄줄 것을 요청한다. 또한 북한인권이 평화의 후순위가 아니라 평화의 전제임을 분명해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덧붙여, 만약 그럴 수 없는 상황이 있다면, 적어도 관련 단체들을 모아 북한 인권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로드맵을 제시해 달라고도 호소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청와대 앞에서 여러 외신 기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작은 목소리를 통해 하루 속히 인간의 권리가 평화의 전제 조건으로 여겨지는 날이 오길 우리는 오늘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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