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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옳은 일 한다” vs. “북한 석탄이나 퍼 먹어”

NAUH 2018-09-03 16:25:58 조회수 244

칭찬과 비판이 오고 갔던 북한 인권 캠페인 현장

 

지난 825,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하는 중에도 25명의 남북한 청()년들은 서울역 앞에서 북한인권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 모습이 보기 좋았던지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정말 옳은 일을 한다며 잘한다 하시던 시민, ‘좋은 날이 올 거라고 힘내라 응원하시던 시민들의 말씀이 마음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에서 왜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느냐북한 석탄이나 퍼 먹으라고 친구들에게 상처를 줬던 분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격려와 비판이 폭풍처럼 오고 갔던 그 현장에서 이들의 열의는 식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우리와 뜻을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이 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북한 주민들)은 우리에게 아무나가 아니다” - 오준 전 주유엔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북한 주민들은 잘못된 이념과 폭압적 리더십을 만나 삶이 무너져버린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를 못 들은 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국적과 정체성이 회복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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