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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진흥재단의 2018 민주주의상 수상자로 선정

NAUH 2018-06-15 10:55:47 조회수 269

민주주의진흥재단의 2018 민주주의상을 받게 된 단체는 한국의 북한인권시민연합과 나우(NAUH),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그리고 국민통일방송(UMG)입니다.

민주주의진흥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003년 북한 관련 단체와 탈북민들에게 이 상을 처음 수여한 후 15년 동안 많은 훌륭하고 혁신적인 단체의 엄청난 성장을 목격하고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의 고립과 고통을 끝내기 위한 이런 단체들의 활동이 북한 안팎의 극적인 변화를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공동 수상자인 4개 단체는 탈북민들의 활동에 힘을 불어넣고 북한의 인권 문제를 기록하고 개선 활동을 펼치며 북한 안팎의 정보 흐름 촉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단체들의 보다 폭넓은 시민사회 활동이 북한 주민들의 삶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증진하고 창을 여는 데 기여했다는 겁니다.

미국민주주의진행재단의 린 리 국제담당 부국장은 21일 VOA에 다음달 13일 워싱턴 본부에서 시상식을 열고 북한 인권과 민주주의 운동을 기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린 리 부국장] “We want to honor the North Korean human rights and democracy movement. That’s huge…”

시상식과 더불어 전직 관리들과 전문가들, 수상 단체 대표들과 탈북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열어 북한 공민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창의적인 길을 모색하겠다는 겁니다.

민주주의상은 이 단체가 1998년부터 제정해 수상하고 있으며 그동안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중국의 류샤오보 등 여러 유명 단체와 개인이 이 상을 받았습니다.

북한과 관련해서는 지난 2003년 북한 15호 요덕관리소 출신 강철환 씨, 안혁 씨 등과 단체를 대표해 북한인권시민연합의 윤현 이사장이 받았습니다.

올해 다시 상을 받는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6년 북한 주민의 인권개선이란 유일한 목표를 위해 설립된 세계최초의 민간단체라고 재단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 부국장은 민주주의상을 수상하는 4개 단체들이 서로 다른 실용적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린 리 부국장] “Think about who we can bring to represent different pragmatic area that different organizations……”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국민통일방송은 북한 안팎의 정보 흐름 촉진을 대표한다는 겁니다.

또 ‘나우’는 탈북민들의 능력과 활동 강화,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은 혁신적인 방법으로 북한의 인권 범죄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재단은 웹사이트에서 단체들의 활동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령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연설에 초대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탈북민 지성호 씨가 대표로 활동하는 ‘나우’는 한국 내 탈북 청년들과 한국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통일 운동 등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다국적 활동가들이 북한 정권의 인권 범죄를 기록하고 증거들을 디지털 지도로 만드는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민통일방송은 라디오와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북한 안팎의 정보 흐름을 촉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린 리 부국장은 다음달 시상식과 토론회에 이들 단체에서 활동하는 이성주, 지성호, 오세혁 씨 등 탈북민들도 참석해 자신들의 의견과 활동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은 1983년 미국 의회가 전 세계 민주주의 확산을 목표로 채택한 민주주의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 독립 단체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의 예산은 1억 7천만 달러로 세계 90여 개 나라1천 600여 개 민간 프로젝트에 건당 평균 5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사 출처 : https://www.voakorea.com/a/44039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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