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소식

“폭행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4 18:03
조회
215
 

2000년 초 함경북도 유선군에서 태어난 장00씨는 8살적에 어머니가 중국으로 탈북했습니다. 그 후 그는 할머니와 함께 농사를 지어야 했고 학교도 제대로 다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2012년 그의 어머니는 중국공안에 의해 북송 당했고 이 후 노동교화형을 살아야 했습니다. 장씨는 5년 후 감옥에서 나온 어머니가 건강을 추스르자 함께 2017년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하지만 이후 장씨는 “강을 건넌 후 어머니가 팔려간 집에 되돌아갔지만 의붓아버지의 계속되는 폭행과 행패를 당하며 매일 눈물 속에 살아야 했다”고 말했는데요. 지난 주 다행이 나우와 연결되어 한국행에 올랐습니다.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후원자님들의 사랑이 또 한 생명을 소생시켜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는 459번째 생명에게 자유를 선물하였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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