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소식

전체 15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8
“사온 물건이란 멍에, 해방되고 싶어요.”
관리자 | 2019.10.17 | 추천 0 | 조회 12
관리자 2019.10.17 0 12
157
“눈앞에서 어머니가 팔렸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6
관리자 2019.09.24 0 46
156
"개들도 신분이 있습니다."
관리자 | 2019.09.24 | 추천 0 | 조회 26
관리자 2019.09.24 0 26
155
“가장 슬픈 날은 명절입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3
관리자 2019.08.27 0 23
154
“인간대우 받을 수 있어 기뻐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3
관리자 2019.08.27 0 23
153
“피 터지게 맞았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3
관리자 2019.08.27 0 23
152
“뭔 삶이 이런가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2
관리자 2019.08.27 0 22
151
“또 북송된다면 생을 포기할겁니다”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4
관리자 2019.08.27 0 24
150
“꼭 아들을 찾고 싶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2
관리자 2019.08.27 0 22
149
“질환보다 더 큰 고통은 협박이었어요”
관리자 | 2019.08.27 | 추천 0 | 조회 22
관리자 2019.08.27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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