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봉사를 즐기면서 하다 보니 시간이 가는 줄 몰랐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1 13:14
조회
117

‘봉사를 즐기면서 하다 보니 시간이 가는 줄 몰랐어요’







NAUH(나우)의 구출자와 회원으로 구성된 ‘햇병아리 봉사단’이 11월 6일(수) 서울역에 위치한 노숙인 쉼터 ‘만나샘’에서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 중 다수는 최근에 대한민국에 와서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생활을 막 시작한 분들인데요. 저마다 대한민국에 와서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제는 봉사가 즐겁다고까지 이야기하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으며, 비록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은 없지만 우리가 가진 팔과 다리,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에 나눌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햇병아리 봉사단’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끔 먼저 사랑을 베풀어주신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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