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당연한 일을 한건데 감사하다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8 15:17
조회
76

"당연한 일을 한건데 감사하다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는 올해부터 구출자 및 나우 회원들과 함께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환원하고자 매월 서울역 노숙인 쉼터로 봉사를 갑니다. 지난 10월 16일도 어김없이 봉사를 다녀왔고, 그중에는 최근에 온 구출자들과 대학생을 꿈꾸는 탈북 청년들도 있었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탈북 청년은 노숙인들로부터 "봉사를 해줘서 감사하단 말을 들으니 가슴이 뭉쿨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에서 다시 한번 꿈을 꿀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수많은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시민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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