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사회로 환원하는, 그런 국민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4 12:46
조회
42

한국에서 받은 사랑, 환원하며 살겠습니다







지난 9월 4일(수), 서울역 '만나샘'에서 NAUH(나우)에서 구출한 탈북 여성들과 회원들이 함께 노숙인 배식 봉사를 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 5개월 차인 '햇병아리 구출자' 이00씨는 배식 봉사가 재미있고 즐겁다며, 대한민국에서 자신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음에 그저 감사해 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NAUH(나우)는 매달 한 번씩 구출자분들과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시작은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에서 받은 사랑을 사회로 조금이라도 환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역시 사랑을 전하는 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춤추게 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탈북 여성들과 함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속 고민하며 이 안에서 작은 통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