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HUMAN RIGHTS VIOLATION

“우리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2500만 북한 동포들은 시대가 변해도 갖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권’입니다.
자유인으로서,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지만

그들은 그것이 자신의 권리인 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NAUH(나우)는 다음과 같이 다양한 형식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리 캠페인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인권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회 평균 15~20명 내외의 청년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북한 인권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북살롱

남북한 출신 청년들이 서로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남북살롱’이라는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가졌지만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북라디오방송

RFA, 극동방송 등을 통하여 탈북청년들의 자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모습과 꾸는 꿈들을 전달하므로 북한 장마당세대 청년들도 깨어서 함께 통일 대한민국을 준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토크콘서트

학교, 군부대, 종교단체, 지방 공기업 등과 함께 다양한 토크콘서트를 진행 중입니다. 탈북민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인권 실상에 대한 증언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장마당 재연

실제 북한 물품들을 가지고 북한의 ‘군’규모의 시장을 그대로 재연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쓰는 생활용품, 학용품, 군복 등을 직접 보면서 그들의 생활수준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이해하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단체로부터 재연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꽃제비 재연극

북한의 거리아동인 꽃제비 아동들의 실제 모습을 재연극으로 꾸며 보여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제비 아동들의 삶과 생각을 보여주는 이 재연극은 국내 뿐 아니라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 앞에서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얼마나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는지를

피해자였던 우리는 자유를 찾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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